Work / 짐쌀라비움
짐쌀라비움
ENA 여행 예능 「짐쌀라비움」 팝업 키오스크입니다. 짐 카드 두 장의 바코드를 읽어 여행지를 정하고, 결과를 영수증으로 출력합니다.
- Client
- KT × ENA
- Where
- KT 광화문 빌딩
- When
- 2026년 8월
- Our part
- 소프트웨어 개발, 모든 인터랙션
「짐쌀라비움」은 맥시멀리스트 네 명이 캐리어 하나로 여행하는 ENA 예능입니다. KT 광화문 빌딩 팝업에 9:16 세로형 키오스크를 만들었습니다. 바코드 스캐너로 짐 카드를 한 장씩 읽으면 화면의 캐리어가 채워지고, 두 카드의 조합에 따라 여행지 8곳 중 한 곳이 정해집니다. 결과 화면에서 출력 버튼을 누르면 감열 프린터가 영수증을 인쇄합니다.
주요 구현
- 9:16 세로형 키오스크 웹앱과 CSS 키프레임 애니메이션
- HID 바코드 스캐너 입력과 ESC/POS 래스터 영수증 출력 (USB 직접 전송)
- JSON 설정 기반 규칙 엔진 (27개 카드 조합 → 8개 여행지)
- 인터넷 연결 없이 동작하는 로컬 서버 (영수증 출력·통계 API)
- 로컬 데이터베이스의 이용 통계 (일자·여행지·카드 조합·카드별 집계)와 CSV·JSON 내보내기
- Node.js 런타임과 프린터 드라이버를 포함한 Windows 설치 패키지 (브라우저 키오스크 모드 실행)
System
- 바코드 스캐너
- 터치스크린
- 키오스크 웹앱
- 로컬 출력·통계 서버
- 여행지 화면
- 결과 영수증
웹 기반 키오스크 UI, CSS 키프레임 애니메이션, HID·ESC/POS 장치 연동, 오프라인 로컬 서버, 자동화 테스트